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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종합병원 상호협력 강화충북·대전·충남지역 31기관 '권역별 종합병원 간담회'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배선희, 이하 '대전지원')이 종합병원 실무자와의 소통으로 상호협력 강화에 나선다.

간담회

 21일 대전지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충북지역 소재 종합병원 11개 기관을 시작으로, 19일 대전지역 9개 기관, 20일 충남지역 11개 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전지원은 종합병원 심사 이관(올해 1월1일) 후 심사 경과를 종합병원 실무자와 공유하며 의료현장의 애로사항과 심사·청구업무의 주요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중점추진 사업내용 △2017년 상반기 진료비 청구 및 심사현황 △급여기준 주요 개정사항과 다빈도 청구착오 사례 등을 공유했다.

 심평원 배선희 대전지원장은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를 지원에서 수행함으로써 의료현장 중심의 심사체제로 전환됐고 요양기관 관계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진료비 심사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연착륙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지역 의약단체장과 소통·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별 특성에 부합하는 현장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요양기관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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