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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신생아 관동맥우회술 성공폐동맥폐쇄증과 관동맥폐쇄 병발…5월 수술 후 경과 순조 퇴원

日 나고야 츄코병원

갓 태어난 남아의 관동맥우회술이 세계 처음 일본에서 성공했다.

나고야 츄쿄병원은 올해 5월 생후 41일째 된 남아에게 관동맥우회술을 실시했으며 경과가 순조로와 지난 13일 퇴원했다고 발표했다.

이 남아는 선천적으로 심장의 혈관 일부가 막혀 있는 '폐동맥폐쇄증'에 심장의 근육에 혈액을 보내지 못하는 '관동맥폐쇄'를 함께 일으키고 있었다.

츄쿄병원에 따르면 같은 증상의 경우 심장이식을 실시한 해외 몇몇 사례를 제외하고 생후 1개월 경까지 모두 사망했으나, 이 남아는 심장 안쪽과 바깥쪽 2곳에 인공혈관을 잇는 우회술을 받았다. 그 후 경과가 순조로와 13일 퇴원했다.


 

정우용 기자  yong1993@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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