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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지능형 체성분 분석기 ‘아큐닉’ 글로벌 진출‘BC38’ 측정 데이터 정확도 한층 강화-디자인·UI 화면·결과지 등 혁신 소프트웨어 기술 탑재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바스헬스케어(대표이사 유병탁)는 차세대 체성분 분석기 ‘아큐닉 BC380’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큐닉 BC380 이미지

이번 아큐닉 BC380은 셀바스헬스케어의 축적된 개발 노하우와 최신 IT기술, 시장 트렌드에 따른 소비자 조사 및 미국 임상시험결과를 반영한 차세대 지능형 체성분 분석기다. 

미국 임상시험 IHT 센터에서 DEXA(Dual Energy X-ray Absorptiometry) 장비와의 높은 상관도를 통한 체성분 측정의 정확성이 한층 강화됐으며, 디자인·UI 화면·결과지 등에도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했다.

업계 최초 원격지원 AS 프로그램(ACCUNIQ Remote Support)을 적용하며 전 세계 어디서나 원격으로 셀바스헬스케어 CS 전담 부서와 연결돼, 기기 점검 및 복구와 업그레이드 등을 보다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체성분 데이터 관리 프로그램 아큐닉 매니저(ACCUNIQ Manager)와 연계해 측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에 맞는 식습관과 운동을 처방 받을 수 있으며, 아큐닉 초음파 자동신장계 및 전자동혈압계 시리즈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유병탁 대표는 “아큐닉 BC380 출시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체성분 분석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인공지능과 IOT 기술을 융복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더욱 발돋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셀바스헬스케어는 이번 아큐닉 BC380 글로벌 출시에 맞춰 대전 본사 공장 및 사옥 신축으로 생산시설을 확충시켰으며, 미국·일본·중국 등 해외 법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및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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