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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김필건 회장 임총 소란 사태 직접 사과회원 찾아가 화해의 손 건네…해당 회원, 사과 받아들이고 한의계 현안 해결 당부

김필건 한의협 회장이 임시총회에서 일어난 서울시한의사회 소속 한 회원과의 불미스러운 사건에 먼저 화해의 손을 건넸다. 

대한한의사협회는 '김필건 회장이 임총 현장에서 물리적 충돌이 있었던 회원에게 직접 찾아가 인사를 나누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원 또한 협회의 회무 추진에 다소 오해가 있었고 이에 과한 행동을 하게 된 점을 김필건 회장에게 사과하고 현재 한의계 앞에 높여있는 현안들을 해결해 줄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0일 제 2차 한의협 임시대의원총회장에서 해당 회원이 김필건 회장에게 음료를 투척해 김 회장이 이에 반응, 회원을 가격해 소란이 있었다.

정윤식 기자  21hero@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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