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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드럭스토어 탄생…사후 면세 가능 ‘눈길’위드팜 '8번가 위드팜 드럭스토어' 오픈

면세가 가능한 신개념 드럭스토어가 탄생돼 관련업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위드팜이 신촌에 사후면세가 가능한 드럭스토어이자 조제약국인 '8번가 위드팜 드럭스토어'를 오픈했다.

문전약국 전문 약국체인인 위드팜이 신촌에 사후면세가 가능한 드럭스토어이자 조제약국인 '8번가 위드팜 드럭스토어'를 오픈했다.

8번가 위드팜 드럭스토어는 600㎡(180평) 규모로 매장 1층은 조제실과 드럭스토어가, 2층부터 3층, 옥상, 옥탑은 고객을 위한 스터디룸, 아이돌굿즈숍, 카페, 화장품 시연 화장대 등으로 구상했다. 스터디룸 등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은 준비가 되는 대로 오픈할 계획이다.

화장품, 건기식 등 2500개 품목을 비롯해 전문의약품까지 포함하면 4000여개의 품목을 갖추고 있고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해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8번가 위드팜 드럭스토어는 특히 해외 여행객들을 위해 사후 면세 시스템도 구축한 것이 특징으로 해외관광객이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약사들도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가능하다.

제품을 구매한 외국인이 3개월 내 출국할 경우 공항에서 부가가치세와 개별소비세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이 곳에서 제품을 산 외국인은 매장 내 키오스크를 통해 간편하게 8%의 세금(부가가치세 10% 중 2%는 수수료에 해당)을 돌려받을 수 있다.

8번가 위드팜 드럭스토어 대표약사 김영숙 약사는 "약국의 고정관념을 깬 만큼 신촌의 독특한 약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처방 조제는 물론 화장품 상담과 판매 모두 다방면에서 좋은 약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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