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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광주본부 ‘금연은 청년이 앞장서야’대학생 금연서포터즈 간담회 - 건강보험 보장성강화에 큰 관심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는 17일 ‘보건복지부 11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보공단 광주지역본부 금연서포터즈와 간담회 기념

이번 간담회는 13차 변론(2017.8.29.)에 앞서 그 간의 담배소송 진행 경과에 대해 공유하고, 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연치료지원 사업 활성화와 흡연의 폐해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를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발표에 관련하여 서포터즈(대학생)들의 질문이 많아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처럼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통하여 미래우호 고객 확보 및 보장성 강화 정책 실행 지원을 위한 의미가 컸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서포터즈는 “미래세대 주역인 청년부터 금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담배연기 없는 환경조성으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넘나드는 적극적인 활동(캠페인, 대학축제, SNS, UCC 등)을 펼쳐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014년 4월 14일 KT&G, 필립모리스코리아, BAT코리아 등 국내외 담배회사 3곳을 상대로 537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하여 진행중이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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