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의학신문
상단여백
HOME 제약·유통 제약산업
머크 얼비툭스, 英 NICE서 두경부암에 급여 승인
 

 한국머크는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NICE)이 구강에 발생한 재발성 및 전이성 두경부암 환자에 대한 1차 치료제로 플래티늄 기반 항암화학요법과 병용해 얼비툭스(세툭시맙,사진)를 표준적으로 사용할 것을 국가보건서비스(NHS)에 권고하는 한다는 내용의 최종 급여 결정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여 결정은 얼비툭스가 두경부암 환자들의 생존에 긍정적 임상 혜택을 주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머크 바이오파마 사업부 마야 마르티네즈 데이비스 글로벌 항암제사업부 총괄 책임자는 “현재 얼비툭스는 구강 발생 재발성 및 전이성 두경부암 환자들에 대해 플래티늄 기반 항암화학요법을 제외하고 허가받은 유일한 표적 치료 옵션”이라고 설명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자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