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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 피부건강 엑스포서 기미 개선 장비 선봬기미 개선 레이저 ‘피코플러스’ 인증샷 엑스포 현장 이벤트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이 오는 18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루트로닉은 이번 엑스포에서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를 통해 기미 개선 레이저로 허가받은 '피코플러스(PICOPLUS)'를 선보인다.

루트로닉 피코플러스

 루트로닉에 따르면 피코플러스는 피코초와 나노초 두 가지 시술 모드에서 532nm, 1064nm, 595nm, 660nm의 4가지 멀티 파장을 구현한다.

 피코는 1조분의 1초를 의미하는 것으로, 피코초 레이저는 순식간에 높은 에너지를 조사해 피부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루트로닉은 최근 450 피코초로 식약처 허가와 트루피코 K마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인증을 취득했으며, 지난 6월에는 ‘기미 개선’에 대한 적응증으로 식약처 허가를 취득했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소비자들이 기미에 대한 인식 및 피코플러스에 대한 인지도 제고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는 올해 처음 열리는 정보 및 산업 엑스포로 피부과학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한피부과학회, 대한피부과의사회 및 허밍아이엠씨가 공동 주관한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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