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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인공누액 ‘리프레쉬플러스점안액’ 공동판매 계약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한국엘러간(대표 김은영)과 인공누액 ‘리프레쉬플러스점안액0.5%(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 이하 리프레쉬플러스™)’의 전국 유통 및 공동 판매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일제약은 리프레쉬플러스™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되며, 한국엘러간과 함께 종합병원 및 의원에 대한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리프레쉬플러스™는 보존제가 없는 일회용 인공누액으로 안구건조증이나 바람, 태양에 노출되어 생기는 자극, 작열감 및 불쾌감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어 발매 이후 꾸준하게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삼일제약과 한국엘러간은 지난 1991년 협력관계를 맺은 데 이어 2009년에는 합작법인인 ‘삼일엘러간’을 통해 안과영역에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왔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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