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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피트니스 시장 공략 나선다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참가…스마트 체중계 인바디다이얼(W) 공개

 체성분 분석 대표기업 ㈜인바디(대표이사 차기철)가 ‘2017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를 통해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피트니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바디 대표 스마트 체중계인 ‘인바디다이얼’의 후속작 ‘인바디다이얼(W)’가 처음 공개된다는 점이다.

인바디다이얼(W)

 업체에 따르면 인바디다이얼(W)는 크롬 도금과 더불어 유럽인의 건강식을 연상시키는 오트밀 컬러를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손목 위에서 인바디 검사가 가능해 인기를 얻고 있는 피트니스밴드 ‘인바디밴드2’도 전시회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인바디는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 등 최근 피트니스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있다.

 인바디의 전문가용 체성분 분석기의 경우 전 세계 80여개국 대형 병원, 헬스클럽, 학교, 에스테틱, 비만 클리닉 등에서 사용 중이다.

 한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바디는 8일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 58억원을 공시해 전년 동기 대비 11%의 성장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여세를 몰아 인바디는 피트니스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토탈 헬스케어 기업의 선구자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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