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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범 과장,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김준범 대전선병원 족부정형외과 과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된다.

김준범 과장은 족부성형 및 스포츠 외상 분야의 뛰어난 연구 성과와 대내외적 활동, 다수의 우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해 온 이력들이 인정받아 이번 등재의 영예를 안았다.

김 과장은 “그동안 족부정형과 스포츠 외상 분야 의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점들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를 바탕으로 환자 진료에도 더욱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대한족부족관절학회 국제위원과 미국족부족관절학회 회원을 비롯해 대전시티즌 팀 닥터, 대한핸드볼협회 의무분과위원회 간사, 대한스포츠의학회 인증의 관리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정윤식 기자  21hero@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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