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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과 함께 의료사회복지 고민 나눠요”의료사회복지팀, ‘의료사회복지 윤리이슈 심포지엄’ 개최…의료사회복지사 역량 제고 모색

서울대병원이 의료사회복지사의 역량 및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서울대병원 의료사회복지팀은 최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대강당에서 ‘의료사회복지 현장 속 윤리이슈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제 5회 의료사회복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대병원 의료사회복지팀은 최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대강당에서 '의료사회복지 현장 속 윤리이슈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연명의료결정법 입법 취지, 의료현장 속 윤리, 의료사회복지실천과 윤리이슈 등 의료사회복지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를 논의하고 의료사회복지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윤성 생명윤리정책연구원장(서울의대 법의학교실 교수)의‘의료현장과 윤리; 연명의료결정법 입법취지’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임상윤리 자문팀 구축과 의료사회복지사의 역할 △환자권리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윤리적 사회복지 실천의 의미와 구현방안 △경제적 지원과정에서의 윤리이슈와 사례 △정신보건 사회복지실천 과정에서의 윤리이슈와 사례; 자살예방사업 △중증질환 신생아 개입에서의 윤리이슈와 사례 등이 발표됐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의료사회복지사,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사회복지전공자, 관련 의료기관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서울대병원 의료사회복지팀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의료사회복지 심포지엄을 개최해 공공 및 민간의료 수행 기관 간 의료사회복지사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비스 질 향상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정윤식 기자  21hero@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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