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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컨설턴트와 소통하다'진흥원, 13일 '제2회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정책포럼'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이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시 남대문로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B에서 '2017년 제2회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정책포럼'을 연다.

 8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정책포럼은 해외환자유치 인프라, 법률 및 제도, 상품개발, 마케팅 등 분야별 활동 중인 컨설턴트를 통해 주요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고, 한방 병·의원의 글로벌헬스케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개최된다.

 또한 이날 정책포럼 발표에 앞서 올 한해 한방 병·의원의 해외환자유치 및 해외진출 맞춤형 컨설팅을 맡을 '2017년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컨설턴트' 10명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정책포럼은 △국제의료의 법적 쟁점 및 사례로 보는 정책동향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홍보 마케팅 전략 - 사례 중심으로 △글로벌 소비재산업의 트렌드와 헬스케어 마케팅 전략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을 통한 글로벌 진출에 대한 내용을 위촉된 컨설턴트들이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에 관심있는 청중에게 전달하고 컨설팅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진흥원 오종희 국제의료본부장은 "이번 정책포럼을 통해 한의약 해외환자유치와 해외진출 활성화에 대해 한방 병·의원이 다시 한번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6월부터 시행되는 컨설팅 지원사업 또한 한방 병·의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오는 10일부터 3주간 한방 병·의원의 글로벌헬스케어 역량강화를 위해 '한방 병·의원 글로벌헬스케어 기본과정'을 운영하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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