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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방암학술대회서 젊은 연구자상 수상
 

 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 강혁조 전임의가 최근 개최된 세계유방암학술대회 2017 및 한국유방암학회 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강혁조 전임의는 ‘유방암을 진단 받은 후 BRCA 돌연변이 보인자로 확인된 환자에게 시행하는 위험감소 관리에 대한 단일기관 연구’ 발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혁조 전임의는 “이번 연구는 유방암이나 난소암 가족력이 없더라도 조기발현 유방암이거나 양측성 유방암 환자의 경우, 적극적인 유전상담이 위험감소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 시작된 세계유방암학술대회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학회로 매년 아시아 지역의 유방암의 예방, 진단, 치료와 관련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가이드라인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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