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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보야 서울대‧NMC 등 50개 병원 입성

길리어드 TAF 기반의 단일정 복합 HIV 치료제 젠보야가 빠르게 시장에 정착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길리어드코리아에 따르면 길리어드 TAF 기반의 단일정 복합 HIV 치료제 젠보야가 서울대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 대형병원에 입성했거나 약제위원회(DC, Drug committee)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젠보야가 통과된 병원은 약 50곳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순천향대병원, 연대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충남대병원 등이다.

젠보야는 다양한 임상 연구를 통해 일관된 바이러스 억제 효과 및 내약성을 입증해 중증도 신장 장애를 가지고 있는 HIV 환자 복용 편의성에 대한 요구를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144주간 젠보야 복용한 환자중 신장 관련 이상반응으로 치료를 중단한 환자사례는 단 1건도 없는 등 신장 및 골밀도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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