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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방안 등 현안 논의임시총회서 이병석 부회장 선출 등 임원 6명 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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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종합병원협의회(회장 임영진,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경희의료원장)는 최근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임시 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총회, 특강, 정책간담회 등 총 3부로 나뉘어 열렸다.

1부 임시총회에서는 그간의 회무보고에 이어 결원이 된 6명의 임원에 대한 보선을 진행했으며 투표를 통해 부회장에 이병석 연세대세브란스병원장 이사에 송민호 충남대병원장과 윤성수 영남대병원장, 감사에 허재택 동아대병원장과 황대용 건국대병원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4월 10일까지다.

이어 2부에서는 바리톤 정경 교수(국민대 음악대학)의 ‘오페라마와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 정영훈 과장과의 정책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3부에서는 오는 7월 제 3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를 앞두고 있어 관계자들의 열띤 질의가 오고 갔다.

임영진 회장은 “지역별로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인력, 시설, 장비를 충분히 갖추고 중증질환의 환자치료를 위한 고도의 진단 및 치료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의료기관이 돌아오는 지정평가에서 탈락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책적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정윤식 기자  21hero@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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