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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신경과·정신과 개원
올해 2월말 정년퇴임한 연세의대 신경과 김진수 교수와 오원석 전 보라매성모병원 신경과 과장 이 9월3일 신촌 송원 빌딩 5층에 김진수 신경과·정신과의원을 개원, 환자진료에 나선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원내에서 개원식을 갖는다.

김진수 교수는 아태파킨슨병학회장과 세계신경과학회 부회장, 대한신경과학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신경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잘 알려져 있다. (☎ 02-712-9990)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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