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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사업·예산 투명성 제고 주력건전한 비판 통한 '대의제도' 실현


 의협회장 선출의 직선제 전환에 따른 대의기구의 역할과 기능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의협 대의원회가 운영위원회를
구성, 사업 및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행정의 생산성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주목된다.

 의협 대의원회(의장 박길수)는 지난 6일 제1차 운영위원회(표 참조)를 열고 대의원회
및 운영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앞으로 회원의 기대치 충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운영위원회서는 우선적으로 사업에 대한 예산 집행의 분기별 현황 파악과
대의원총회 수임 사항 추진 진척도 및 완료 여부를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대의원이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고 소속분과위원회에서 역동적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대책을 강구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토의·토론 문화 창출에 힘써 나가기로 했다.

 한편 운영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의원회의 예산 확충이 요구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를 관철시키기 위한 노력과 함께 집행부에 대한 정책지원과 외적 투쟁에 정진해 나가기로 했다.

◇ 의협 대의원회 운영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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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호(서울) 경만호 정형외과원장
김성덕(서울)
시립보라매병원장
나 현(서울) 나현안과원장
문영목(서울) 문영목
정형외과원장
박길수(경기) 의협 대의원회 의장
박성구(서울) 자선산부인과원장
박세근(충북)
박세근내과의원장
서우영(부산) 임상병리과의원장
이근식(서울)
이근식내과의원장
이승철(서울) 이승철산부인과원장
지삼봉(서울) 대혜의원
원장
최 균(광주) 은병원 소아과원장
황선욱(광주)
아름다운피부과의원장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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