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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학술정보 사이버 서비스 강화포털사이트 구축 의학전문성 제고


국민 대상 다양한 의료상식도 제공

 의사협회가 지난 1일부터 기존 홈페이지(color=blue>www.kma.org) 기능을 대폭 강화해 의사회원을
위한 최신 의학정보와 국민을 위한 다양한 의료상식 제공 등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의협 정보통신위원회 주관으로 새로 선보인 포털사이트에서는 회원을 위한 공지사항,
게시판, 커뮤니티, 정보센터, 교육센터, 병의원센터, 나의공간, 지역의사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회원들을 위한 서비스로는 효율적인 회원
관리 기능의 CUG 등 의협 조직의 연계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는 물론 사이버 연수교육, 논문검색, 의학용어사전, 최신의학정보, 학술활동 지원
콘텐츠, 건강보험 및 의료관련 법률서비스 등 다양하다.

 이번 포털사업의 특징은 나날이 발전하는 의료기술 및 연구결과에 대한 정보를 필요로 하는 회원에게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의학전문성 확보와 근거 중심 의협정책 발굴을 위한 학술정보 기능을 강화했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실제 신속한 정보제고를 위해 기존의 학술정보를 제공하는 공공기관과 컨텐츠 아웃소싱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그중 국내 의학연구정보센터로부터 의학연구 결과를, 보건연구정보센터로부터 보건학연구결과를, 각종 협회로부터 간행물 및
통계자료를 제공받고 있다.

 또한 회원 및 국민을 위한
최신 의학정보 등은 의학회 산하 126개 학회에서 건강정보를 지원받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과 질·양적으로 차별화 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정보통신위원회는 앞으로 학술정보
발굴사업을 통해 연구보고서 정보, 학회발표자료 정보, 약품분석 정보 등 소위 학술적 가치가 높은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할 계획이며, 기관과의
연계사업을 통해 다른 국가기관이나 연구소 자료 중 학술적 가치가 높은 정보를 컨텐츠 아웃소싱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점차 예산이
확보되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직접 생성, 가공, 전파할 수 있는 수준에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있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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