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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리 `멜 커버링 파우더' 잘 팔린다출시 4개월만에 20만개 판매 38억 매출 달성
커버력 강화하고 투명감 극대화 20대층 겨냥

나드리화장품의 `멜 커버링 파우더'가 잘 팔리고 있다.

따라서 나드리는 멜 커버링 파우더를 베르당클래식, 로얄패밀리, 이노센스 투웨이케이크 등 제품의 명성을 이을 차세대 제품으로 적극 육성시켜 나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특히 멜 커버링 파우더의 이같은 상승세가 올해말까지 지속된다면 나드리가 그동안 추진해왔던 정도영업이 정착되는 것은 물론 경영 전반에 걸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드리화장품(대표이사 전병인)이 분(粉)의 명가(名家)로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3월에 출시한 멜 커버링 파우더가 출시 4개월만에 20만개를 판매를 판매하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멜 커버링 파우더는 월 평균 5만개 이상씩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을 뿐만아니라 38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나드리의 새장을 열어갈 효자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멜 커버링 파우더는 기존 파우더의 가루날림 현상에 따른 약한 커버력을 보완하고 투명감을 극대화시켰기 때문에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인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드리는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는 20대 여성소비자를 주요타겟으로 한 소비자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 가볍고 투명한 화장을 선호하면서도 결점을 확실히 커버해 주는 제품력이 주효했으며 특히 최근 메이크업의 유행경향인 투명화장의 추세와 맞아 떨어져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는 것.

한편 마케팅 정책에 있어서도 20대 여성 소비자에 대한 정확한 포지셔닝 전략으로 개봉관의 대형 극장광고판을 이용한 티저형식의 광고(제품출시 이전의 궁금증 유발광고)와 이벤트 팀의 극장 개봉관에서의 프로모션으로 마케팅력을 극대화 했다. 특히 가수 박지윤과 원빈이라는 대형 스타를 등장시킨 TV광고를 통해 소비자의 관심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이에따라 최근 멜 커버링파우더에 대한 판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전국의 순회 이벤트를 마련하고 대구, 부산, 대전, 광주, 전주 등 주요 대도시의 전문점을 대상으로 메이크업서비스 캠페인과 함께 전문점 판매확대를 모색하고 있다.〈한상익 기자〉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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