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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기능성화장품 전문사' 부각현재 자외선제품 8품목 승인^11품목 심사
미백^주름개선제품 이달중 16품목 심사 요청

화장품 연구개발 생산전문회사인 `코스맥스(주)=기능성화장품 생산전문회사'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있다.

코스맥스는 기존의 화장품 시장에 기능성이라는 부문이 새로 도입됨에 따라 가파르게 변화되고 있는 화장품 시장에서 기능성화장품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튼튼히 갖추는 등 체질변화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것이다.

올들어 코스맥스는 기능성화장품 시대가 열리면서 현재까지 총 5개 회사의 8가지 제품을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화장품으로 인정받는 등 환경변화에 따라 체질을 성공적으로 변신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코스맥스는 이같은 8개 제품의 기능성제품 이외에 현재 11개 제품이 식약청에서 심사를 받고 있을 뿐만아니라 이달안으로 미백기능을 가진 제품과 주름예방효과를 가진 제품 등 각각 8가지 제품을 새롭게 기능성화장품으로 승인받기 위해 신청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기능성화장품 시대에서 적극적인 변화를 위해 코스맥스는 앞으로 자체 연구기술 개발과 연구인력보강으로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하고 외부적으로는 기술제휴사인 미국의 나따레사와 일본, 유럽등지서 인력을 영입해 기술력 확보와 생산시설을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코스맥스는 최근까지 식약청으로부터 휠라 선스크린, 나이스 루시르앙티 선 스크린, 에체 하드라 선 오프, 로얄 누크 베이비 선 로션, 한화 선 블록 크림, 로얄 누크 후레쉬 베이비 선 로션, 쿠지 선 프로텍트 크림, 지에닉 캐리비안 선 스크린등 8개 제품을 기능성으로 승인받았다.

또 민감성 피부를 위한 넌케이칼 처방의 자외선 차단제품과 자외선 민감도에 따라 제품선택이 가능한 고 기능성 자외선차단제품 등도 현재 심사중이란 것이다.

이와관련 김주호 수석연구원은 “이번 제품들은 새로운 분산기술을 도입해 자외선 산란제가 매우 균일하면서도 미세하게 분산되어 있어 피부에 도포시 백탁현상을 현저하게 줄이는 효과가 크다”고 밝혔다.〈한상익 기자〉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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