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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리, 實利경영^正道영업 박차가격 ^유통질서 확립에 적극적으로 나서



나드리화장품(대표 전병인)은 시장질서 재편에 따른 전년도 매출감소에도 불구하고 시판유통질서 확립의 선두에 나서는 등 실리경영을 위한 정도영업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취임이후 `전사적, 전부문에 걸친 혁신경영'으로 근본적인 체질개혁을 주장하고 있는 전병인 사장은 지난해 유통가의 재고를 모두 환입하는 한편, 유통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가격질서에 대한 문란요소를 완전히 제거했다는 것이다.

나드리화장품은 이에 따라 전년도 큰폭의 매출감소에도 불구하고 내실있는 경영을 펼침으로써 주의로부터 `제2의 창업을 한다', `화장품시장질서의 선도기업'이라는 말을 들을 만큼 기존 회사이미지에 일대 전환을 가져왔다고 주장했다.

나드리화장품은 멜 브랜드를 리뉴얼해 시장에 선보이고 철저한 유통관리와 가격질서를 지켜나감으로써 시장에서의 신뢰를 회복하고 제품경쟁력을 확보해 나감으로써 시장에서의 신뢰를 회복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비효율적이고 소모적인 밀어내기 영업에 대한 철저한 배제를 통해 시장질서의 제편을 가져오게 되었으며, 지속적이고 철저한 유통정책의 일관성으로 시장에서의 신뢰를 회복하는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영업 및 유통의 정지(整地)기반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남성화장품 `딘클라우'와 분의 명가(名家)로써의 계보를 잇는 `멜 커버링 파우더'를 선보이고 매출에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나드리화장품은 제품관리와 철저한 유통정책을 지속적으로 가져감은 물론, 강한 브랜드의 육성 및 히트상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전문점과 메이커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의 개발 및 실천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심재영 기자〉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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