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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업계 전문지 발전 공동모색대한화장품협회, 언론사 홍보담당자 간담회

▲ 화장품전문지 기자 간담회
화장품협회 주최 전문지 기자 간담회 참석자들이 박찬원 홍보위원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는 11일, 12일 이틀동안 강화 석모도에서 2007년 화장품전문지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는 화장품협회가 회원사 홍보 담당자와 전문지 기자들과의 유대강화를 통해 화장품 산업 발전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개최한 행사로 본지 등 5개 전문지가 참여했다.

업계 에서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코리아나화장품, 한국화장품, 엔프라니, 한국콜마, 보브, 마임, 생그린 등 10개사 12명이 참가했다.

화장품협회 박찬원 홍보위원장(코리아나화장품 대표이사)은 인사말을 통해 " 유통채널 다변화로 시판 중심 중견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간담회가 업계와 전문지 상호발전을 진지하게 논의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림 부회장은 FTA, 유통기한, 표시광고, 화장품 안전성 관련 최근 이슈를 소개하고 화장품 범위확대 등 제도개선 추진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국제전시 문아름 대리는 "2008년 서울국제화장품 미용박람회가 내년 4월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린다"면서 "한중 화장품 산업 교류회, 원료세미나 등 박람회 완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개했다.

영산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이상훈 교수는 기업 명성을 높이는 디지털 시대 브랜드 전략 주제 강연에서 "기업 상황에 맞는 현실적 목표를 설정하고 브랜드 전략 실행을 위한 조직내부 장애를 제거해 부서간 협조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목표 고객에 따른 다양화, 차별화를 시도해야 한다" 고 밝혔다.

정부재 기자  booja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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