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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10 브랜드로 시장공략 나서한불화장품, ICS 루이첼 ID 브랜드 강화 행보

▲ 한불화장품 ICS 제품라인
한불화장품(대표이사 임병철)은 ‘트리플(Triple) 10 브랜드’ 전략으로 가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런칭 이후 10년 이상 시판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ICS, 루이첼, ID 등 3개의 브랜드를 내세워 성수기 마케팅을 강화하다는 전략이다.

ICS는 지난 96년 발매된 이 회사 대표브랜드로 김희애, 송윤아 등 톱스타 모델을 통해 일관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 온 기능성 제품이다.

루이첼은 지난 97년 프레스티지 베이스 메이크업 브랜드로 런칭, 용기 디자인부터 광고에 이르기까지 심플한 컨셉으로 ‘희소성’을 평가받고 있다.

95년 런칭된 ID 브랜드는 국내 남성화장품 시장의 규모를 확대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 제품으로 다양한 제품 컨셉별 라인을 갖추고 있다.

한불화장품은 이들 3개 브랜드가 10년 이상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유지해온 만큼 앞으로 이 브랜드를 중심으로 시판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하기 보다 10년 이상 시판 시장에서 꾸준하게 소비자 선택을 받아온 3개 브랜드를 중심으로 향후 경쟁력을 만든다는 취지에서다.

따라서 트리플 10 전략은 유통현장에서 갈수록 심화되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마케팅 측면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겠다는 의지가 담긴 전략으로 풀이된다.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진정한 스테디셀러 육성을 키워드로 성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 한불 정책이 성공할지 주목된다.

정부재 기자  booja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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