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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화장품 사업 확대 본격화에스메딕 코스메슈티컬 런칭 대리점 세미나 개최

▲에스메딕 코스메쉬티컬 런칭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가 에스메딕 코스메쉬티컬 화장품 대리점장 세미나에 참석해 카운셀링을 통한 판매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화장품 사업부 명칭을 ‘에스메딕화장품’로 변경하고 본격적으로 화장품 시장에 뛰어든다.

에스메딕 코스메쉬티컬 브랜드 런칭식과 함께 전국 대리점장 세미나를 최근 세종호텔에서 개최해 코스메쉬티컬 시장 진출을 선언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번 행사는 대리점 사장단과 미용사원을 대상으로 동성제약 에스메딕화장품으로 사업부명 변경을 선포함과 동시에 새로 출시한 순수과학 안티-에이징 솔루션, 에스메딕 코스메슈티컬의 런칭을 기념하는 자리.

세미나는 정호원 이사의 사업부명 변경에 따른 마케팅 및 영업 정책제시 그리고 효과적인 시장 영업전략을 위한 계획 발표와 상품기획 김주희 대리의 에스메딕 코스메슈티컬 개발배경 설명 그리고 마케팅팀 최우정 주임의 제품교육으로 진행됐다.

동성제약 에스메딕화장품 이양구 사장은 이 자리에서 “시판의 어려운 시장상황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통해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동성제약이 자신있는 피부 외용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의 피부과학 기술을 접목한 에스메딕 코스메슈티컬은 화장품을 통한 뚜렷한 피부변화를 원하는 고객에게 확실한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양구 대표는 “제품 개발은 물론 영업정책, 마케팅 등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많은 시도를 전개 할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시장상황일수록 우리와 같은 중소기업에게는 더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현장에서 더욱 땀 흘려 뛰어주기 바란다”고 해 본사의 의지확인과 함께 대리점의 현장영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대리점 사장과 미용사원들은 에스메딕 코스메슈티컬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철저한 현장영업과 유통질서안정을 다짐하는 한편 기대되는 신제품이 출시된 만큼 본사가 확실한 영업지원을 약속하길 원하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해 본사와 대리점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시너지를 만들어나갈 것을 결의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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