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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다이아몬드’ 색조라인 출시코리아나, FW 메이크업 10종 출시ㆍ트랜드 제안

▲코리아나 FW 필름 누와르룩
코리아나 FW 색조 라인 10종으로 연출한 네오 필름 누아르룩.
㈜코리아나 화장품(대표이사 사장 박찬원)은 색조 메이크업 라인 ‘블랙다이아몬드’ 10종을 출시하고, 2007 FW 메이크업 룩으로 ‘네오 필름 누아르(Neo Film Noir)’를 제안한다.

아이섀도, 립스틱, 립 팔레트, 립글로스 등으로 구성된 ‘블랙다이아몬드’ 색조 라인에는 식물성 보습 성분인 ‘피토 모이스처라이저’가 함유되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돕고, 건조한 눈가와 입가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가격은 2만원~3만2천원대.

코리아나가 이들 제품으로 연출 가능한 가을 겨울 색조 트랜드는 바로 ‘네오 필름 누아르’.

불어로 검은색을 뜻하는 ‘누아르’라는 명칭처럼 짙고 강렬한 스타일룩으로 1940년대 헐리우드 영화 장르인 ‘필름 누아르’의 스타일에서 착안하여 눈은 펄이 가미된 스모키 스타일이다.

따라서 입술은 강렬한 붉은 톤 혹은 누드 톤이더라도 관능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타입인 셈이다.

특히 ‘블랙다이아몬드’ 색조라인은 홍익대학교 색채디자인 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적인 트렌드에 걸맞는 컬러를 개발하고, 이를 국내 유행, 한국 여성의 피부톤, 선호도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우리나라 여성에게 가장 적합한 컬러와 텍스처로 구현했다.

코리아나는 향후에도 홍대 연구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색조 라인 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다.

코리아나 미용연구팀 김미애 팀장은 “ 올 가을에는 블랙 그레이 컬러의 유행과 퓨쳐리즘의 영향으로 청순 가련한 스타일보다는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가 유행할 것”이라며 “ 펄이 가미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나 붉은 립스틱처럼 원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유행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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