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의학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99건)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갓 쓰고 양복 입은 한국 의료윤리
우리 사회가 소위 ‘정보화시대’로 불리곤 해도 지식의 시대로 불린 적은 한번도 없다.정보가 곧장 지식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다. 정보를 ...
김대건 기자  |  2012-01-09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표현을 잘 하는 의사가 윤리적인 의사다
의료현장에서 의료과오(medical error)나 의료진의 불친절한 행동은 여러 가지 갈등을 유발시킨다. 이때 의사가 상황에 맞게 적절...
유선종 기자  |  2011-12-26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소통은 의료윤리를 살아 숨 쉬게 한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소통(communication)이다. 의료 분야에서도 소통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
유선종 기자  |  2011-12-19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Sorry work은 분노를 가라앉힌다
모든 의사들이 피해가고 싶고 경험하기 싫은 일이 바로 의료분쟁이다. 주변 동료의사들이 의료분쟁 때문에 고통당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치...
유선종 기자  |  2011-12-12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쥐어짠다고 낙태가 없어지지 않는다
낙태에 관하여 태아의 생명권이 우선이냐 임산모의 자기결정권이 우선이냐는 끝없는 논쟁이 있어왔다. 얼마 전 진오비(진정으로 산부인과를 걱...
유선종 기자  |  2011-12-05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프로초이스
낙태를 반대하는 프로라이프(Pro-life)의 주장에 맞서 ‘낙태 허용’을 주장하는 단체로 프로초이스(Pro-choice)가 있다. 여...
유선종 기자  |  2011-11-28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프로라이프
프로라이프(pro-life)는 낙태를 반대하는 단체이고 낙태를 허용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단체가 프로초이스(pro-choice)다. 두 ...
유선종 기자  |  2011-11-21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좋은 의사의 역할과 덕목
진료현장에서 환자를 배려할 줄 아는 의사, 환자에게 신뢰받는 의사, 자기 자신에 대해 떳떳한 의사가 되고자 고민하는 아주 작은 무리의 ...
유선종 기자  |  2011-11-14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의료인과 제약산업간 윤리 지침
약에 대한 안정성과 부작용 등을 알아보는 시험을 임상시험(Clinical test)라고 한다. 이중 동물에게 하는 시험을 전임상시험이라...
김대건 기자  |  2011-11-07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맞춤형 아이(designer baby) 그리고 우생학 (eugenics)
얼마 전 일본인 부부가 태국에 가서 체외수정 후 수정란의 염색체를 조사한 뒤 딸을 골라 낳는 일이 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2011년 ...
유선종 기자  |  2011-10-31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현대판 씨받이 상업적 대리모
대리모란 여성이 자신의 자궁을 이용하여 타인의 아이를 대신 낳아주는 사람을 말한다.얼마 전 20대 30대 여성들이 불임부부를 모집하여 ...
유선종 기자  |  2011-10-24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성범죄, 처벌만으로 막을 수 없다
진료실에서 발생하는 성범죄로 인해 최근 모정당에서 성범죄 의사의 면허를 영구 박탈하는 법안을 만들자는 입법 시도가 있다. 전문가 집단의...
유선종 기자  |  2011-10-17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마약진통제 사용 윤리적인가?
최근 말기암 환자 완화치료를 위한 암관리법이 개정되었다. 말기암환자들을 괴롭히는 극한 암통증을 덜어주고 편안하게 임종을 맞이할 수 있도...
유선종 기자  |  2011-10-10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말기암 환자 위한 완화의료
완화의료는 ‘말기암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키고 정서ㆍ사회적 영역을 포괄하는 의료를 통해서 남은 생을 돌보고 품위 있는 죽음을 준비하도록 돕...
유선종 기자  |  2011-10-03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존엄하게 임종을 맞고 싶다
임종을 앞둔 말기 환자들을 위해 우리들이 할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일까 생각해 보았다.현대의학기술과 약물로 생명을 연장시키는 것이 옳은 ...
유선종 기자  |  2011-09-26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호스피스 건보 적용 2차 시범사업을 보고
대부분이 사람들은 죽음을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고 지금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죽음이라는 생의 중요한 과정을 ...
김대건 기자  |  2011-09-19 07: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위장된 효도와 임종 돌봄
우리 모두는 죽음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살고 있다. 생각하고 싶어 하지 않은 주제다.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 ...
유선종 기자  |  2011-09-05 09: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good doctor 만들기 (의료윤리연구회 첫 돌을 맞으며)
좋은 의사(good doctor)는 환자나 의사나 모두가 바라는 목표이다. 어떻게 하면 좋은 의사가 될 수 있을까? good docto...
유선종 기자  |  2011-08-29 09: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안락사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우리나라에 여러 모임에서 토론주제로 많이 나오는 것이 안락사(euthunasia)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나름대로의 주장을 펴 보이지...
유선종 기자  |  2011-08-22 09:00
라인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의료 윤리학·의학사·의철학
일부 성직자들의 타락, 법조인들의 비윤리적인 행위들로 인해 이들에 대한 위상과 신뢰가 추락하고 있다. 이들은 그들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강진원 기자  |  2011-08-15 08:19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