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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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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건)
[데스크 칼럼] 건강보험 재정파탄 극복 일등공신 ‘K 전 장관’
지난 2001년 건강보험 재정적자가 약 4조원이라는 사상 최대수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건강보험 재정적자 위기가 초래된 계기는 2000년 8월 시행된 의약분업에 따른 재정 파탄이다. 의약분업은 의사가 진료와 처방전 ...
홍성익 기자  |  2015-12-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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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공·비·총’ 의 향수
중앙부처 공무원 사이에는 ‘공·비·총’이란 말이 있다. ‘공보관·비서실장·총무과장’을 일컫는 말이다. 장관을 수시로 만날 수 있고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거치는 사람은 대부분 승진이...
홍성익 기자  |  2015-11-2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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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저출산과 고령화, 상식의 함정
저출산·고령화 세태가 나라의 큰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 10년간 저출산 고령사회 대책에 무려 100조원을 투입했는데도 출산율이 좀처럼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라의 장래가 암담하다. 이대로 가면 오는 2020년이면...
홍성익 기자  |  2015-11-0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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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금연치료 ‘급여백지화’ 보건복지부 ‘자가당착’
정부가 3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흡연은 질병’이라며 텔레비전을 통해 광고까지 하면서 이런 질병에 대해서는 건강보험급여 백지화를 선언하는 ‘자가당착’에 빠졌다. 약제 오·남용, 금연성공인센티브 지급 곤...
홍성익 기자  |  2015-10-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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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S 전 차관, 입양이 새로운 삶 열어줬다’
“30여 년간의 오랜 공직 생활의 끝자락이었다. 입양을 결심할 수 있었던 것도 은퇴한 뒤인 만큼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당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준비하는 시점에 입양은...
홍성익 기자  |  2015-10-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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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속 터지는 국정감사 ‘진풍경’
요즘 국정감사가 한창이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올해 국감은 추석을 기점으로 두 차례 나눠 실시되는데 전반전이라고 할 수 있는 1차 국감이 23일 종료됐다. 여야는 이번 19대 마지막 국감을 민생국감으로 만들겠다고...
홍성익 기자  |  2015-09-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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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장관 물러날 때도 품격이 필요하다’
독일 속담에 ‘끝이 좋아야 모든 게 좋은 것이다’(‘Ende gut, alles gut’)라는 격언이 있다. 독일뿐만 아니라 우리도 살다보면 본의 아니게 그 격언을 실감하게 될 때가 있다. 마지막까지 좋아야 모든 것...
홍성익 기자  |  2015-09-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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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건강보험료 개선 백지화…‘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
박근혜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인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정책이 사실상 폐기됐다.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은 38년 만에 대대적으로 손질하던 사업으로, 복지부 개선기획단이 마련한 ...
홍성익 기자  |  2015-08-3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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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한약분쟁의 해결사 ‘S 전 장관’
손학규 전 보건복지부장관(이하 ‘S 전 장관’)은 문민정부 시절 1996년 11월 13일 제 33대 복지부 수장으로 임명되었다. 당시 뜨거운 감자였던 ‘한약조제권 분쟁(이하 ‘한약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해 보건복지부...
홍성익 기자  |  2015-08-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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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C장관 ‘치매 전쟁’에 출사표(出師表) 던지다
젊은 날의 노력으로 보상받아야 할 아름다운 황혼기. 하지만 ‘치매(癡呆)’가 찾아오면 황혼기는 순식간에 암흑으로 물들게 된다. 본인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도 적지 않은 피해를 주는 치매노인은 결국 요양시설로 보내지며...
홍성익 기자  |  2015-08-0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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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보건복지부 수장 ‘4인4색’
대한민국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역병과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경제도 엉망이고 국민의 가슴이 타들어 가고 있다. 현재 보건복지부는 문형표 장관 체제 동안 경제 부처의 드라이브에 밀려 외국인 영리병원(투자개방형...
홍성익 기자  |  2015-07-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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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이젠 ‘보건의료산업부’ 오명에서 벗어나자
현 정부 들어 보건복지부의 정체성이 모호해졌다. 박근혜 정부가 금과옥조처럼 여기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보건의료분야가 포함된 이후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산업부’ 처럼 행동한다. 보건의료와 복...
홍성익 기자  |  2015-07-0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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