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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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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건)
[데스크 칼럼] ‘보건복지부, 사람 키우는데 약하다’
하루 빨리 선진국을 따라잡아야 한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대명제다. 그런데 우리는 무의식중에 모든 것을 ‘서투른 목수가 연장을 나무라듯’ 주위 상황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 원천기술 격차를 예로 들면 시설과 장비가...
홍성익 기자  |  2016-03-2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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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신종플루 진압작전’과 ‘메르스사태 시행착오’
지난 2009년 4월 멕시코와 미국 등지에서 사람과 돼지, 조류인플루엔자들의 유전물질이 뒤섞여 있는 정체불명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이것이 ‘신종인플루엔자’(이하 신종플루)다. 이 ‘신종플루’라는 용어는 ...
홍성익 기자  |  2016-03-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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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노인장기요양보험, ‘S前차관·P국장·K과장’ 합작품(!)
사회보장제도는 개인이 어떤 불행을 당하더라도 최소한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그 중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에 이은 제5의 사회보험으로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홍성익 기자  |  2016-02-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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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이젠 ‘J 전 장관’ 퇴각 이유 밝혀야
‘기초연금’은 노무현 정부가 도입(당시 명칭은 ‘기초노령연금’)한 것으로, 소득하위 70%에 속한 65세 이상 노인에게 10만원이 지급됐다. 박근혜 전 새누리당 후보가 이를 확대해 “모든 어르신에게 20만원씩 드리겠...
홍성익 기자  |  2016-02-0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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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보건산업진흥원 탄생 산파역 ‘K 前 복지부 국장’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중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라는 공공기관이 있다. 국가 보건산업 육성·발전과 보건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을 전문적·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난 1999년 설립됐다. 설립 이후 ...
홍성익 기자  |  2016-01-1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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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우왕좌왕·오락가락 행보 ‘M 전 장관’
담뱃값 인상을 주도하고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물러난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장관(이하 ‘M 전 장관’)이 공석 중인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 지난해 12월 31일부로 임명됐다. 복지부 안팎에서는 국민연금...
홍성익 기자  |  2016-01-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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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K 전 장관, 저출산·고령화 극복 첫 시동 걸다’
대한민국에 해결해야할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굳이 우선순위를 정하라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의 극복’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닌가 싶다. 그 다음은 ‘소득양극화로 인한 중산층 붕괴 극복’이며, ‘...
홍성익 기자  |  2015-1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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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건강보험 재정파탄 극복 일등공신 ‘K 전 장관’
지난 2001년 건강보험 재정적자가 약 4조원이라는 사상 최대수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건강보험 재정적자 위기가 초래된 계기는 2000년 8월 시행된 의약분업에 따른 재정 파탄이다. 의약분업은 의사가 진료와 처방전 ...
홍성익 기자  |  2015-12-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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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공·비·총’ 의 향수
중앙부처 공무원 사이에는 ‘공·비·총’이란 말이 있다. ‘공보관·비서실장·총무과장’을 일컫는 말이다. 장관을 수시로 만날 수 있고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거치는 사람은 대부분 승진이...
홍성익 기자  |  2015-11-2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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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저출산과 고령화, 상식의 함정
저출산·고령화 세태가 나라의 큰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 10년간 저출산 고령사회 대책에 무려 100조원을 투입했는데도 출산율이 좀처럼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라의 장래가 암담하다. 이대로 가면 오는 2020년이면...
홍성익 기자  |  2015-11-0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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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금연치료 ‘급여백지화’ 보건복지부 ‘자가당착’
정부가 3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흡연은 질병’이라며 텔레비전을 통해 광고까지 하면서 이런 질병에 대해서는 건강보험급여 백지화를 선언하는 ‘자가당착’에 빠졌다. 약제 오·남용, 금연성공인센티브 지급 곤...
홍성익 기자  |  2015-10-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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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S 전 차관, 입양이 새로운 삶 열어줬다’
“30여 년간의 오랜 공직 생활의 끝자락이었다. 입양을 결심할 수 있었던 것도 은퇴한 뒤인 만큼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당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준비하는 시점에 입양은...
홍성익 기자  |  2015-10-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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