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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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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건)
[데스크 칼럼] ‘장관 물러날 때도 품격이 필요하다’
독일 속담에 ‘끝이 좋아야 모든 게 좋은 것이다’(‘Ende gut, alles gut’)라는 격언이 있다. 독일뿐만 아니라 우리도 살다보면 본의 아니게 그 격언을 실감하게 될 때가 있다. 마지막까지 좋아야 모든 것...
홍성익 기자  |  2015-09-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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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건강보험료 개선 백지화…‘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
박근혜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인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정책이 사실상 폐기됐다.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은 38년 만에 대대적으로 손질하던 사업으로, 복지부 개선기획단이 마련한 ...
홍성익 기자  |  2015-08-3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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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한약분쟁의 해결사 ‘S 전 장관’
손학규 전 보건복지부장관(이하 ‘S 전 장관’)은 문민정부 시절 1996년 11월 13일 제 33대 복지부 수장으로 임명되었다. 당시 뜨거운 감자였던 ‘한약조제권 분쟁(이하 ‘한약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해 보건복지부...
홍성익 기자  |  2015-08-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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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C장관 ‘치매 전쟁’에 출사표(出師表) 던지다
젊은 날의 노력으로 보상받아야 할 아름다운 황혼기. 하지만 ‘치매(癡呆)’가 찾아오면 황혼기는 순식간에 암흑으로 물들게 된다. 본인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도 적지 않은 피해를 주는 치매노인은 결국 요양시설로 보내지며...
홍성익 기자  |  2015-08-0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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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보건복지부 수장 ‘4인4색’
대한민국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역병과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경제도 엉망이고 국민의 가슴이 타들어 가고 있다. 현재 보건복지부는 문형표 장관 체제 동안 경제 부처의 드라이브에 밀려 외국인 영리병원(투자개방형...
홍성익 기자  |  2015-07-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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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이젠 ‘보건의료산업부’ 오명에서 벗어나자
현 정부 들어 보건복지부의 정체성이 모호해졌다. 박근혜 정부가 금과옥조처럼 여기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보건의료분야가 포함된 이후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산업부’ 처럼 행동한다. 보건의료와 복...
홍성익 기자  |  2015-07-0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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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복지부장관에게 어떤 리더십이 있어야 하는가
공교롭게도 6년을 주기로 집단 감염병 유행 상황이 반복됐다.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에 이르기까지. 이런 국가...
홍성익 기자  |  2015-06-2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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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5대 정부 최장수 보건복지부 수장 ‘C장관’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임기(任期)가 있는 것인가. 임기란 임무를 맡아보는 일정기간을 말한다. 대통령의 임기는 5년, 하지만 장관의 임기는 전적으로 임명권자의 결정에 달렸다. 어느 날 갑자기 돌발사태가 생겨 책임을 지고 ...
홍성익 기자  |  2015-06-0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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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바이오메카 오송(五松)단지’ 밑그림 주역 S차관
숱한 우여곡절 끝에 오송(五松) 생명과학단지(이하 ‘오송단지’)가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었다. 세계적인 의료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떠오른 ‘오송단지’ 구상은 20여 년 전인 1994년 김영삼 정부(문민정부) 때로 거슬러 ...
홍성익 기자  |  2015-05-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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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복지부 의약분업 재평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의약분업은 국민건강에 참 좋은 제도인데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빨라야 5~10년, 길게는 한 세대가 걸린다. 의약분업으로 인해 국민 부담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제는 선진복지국가로 가야한다. 질...
홍성익 기자  |  2015-05-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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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저출산 대책 ‘산파(産婆)’…초석 다진 K장관
대한민국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굳이 우선순위를 정하라면 필자의 사견으로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의 변화’, ‘소득양극화로 인한 중산층 붕괴’다. 정치와 행정이 이를 국가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
홍성익 기자  |  2015-04-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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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을(乙)장관의 ‘횡설수설’…실언(失言)인가! 고언(苦言)인가!
국가 보건복지정책을 책임져야 할 수장이 부처 장악은 고사하고, 무슨 말인지 갈피를 잡을 수 없게 정신없이 떠들어대는 ‘횡설수설(橫說竪說)’ 발언으로 인해 장관으로서의 품위와 권위를 스스로 떨어뜨리고 물러난 경우가 있...
홍성익 기자  |  2015-04-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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